Diagnosis & Consulting
진단 · 교육 컨설팅
조직의 소통 현황을 진단하고 교육 목표와 우선순위를 함께 정합니다. 교육이 끝난 뒤의 변화까지 고려해 로드맵을 설계합니다.
- 담당자·현업 사전 인터뷰
- 소통 유형(DISC 등) 진단
- 직급별 교육 로드맵 수립
A HIGHER TOMORROW
About Us
8floorHRD는 기업 대상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HRD 기업입니다.
업무 도구는 매일 바뀌고, AI가 많은 일을 대신하게 되었습니다. 그럴수록 사람 사이의 대화 — 묻고, 설명하고, 피드백하고, 설득하는 일 — 이 조직의 성과를 가르는 결정적 차이가 됩니다.
우리는 직급마다 다른 커뮤니케이션 과제를 정확히 짚고, 현장에서 바로 쓰는 말과 행동으로 바꾸는 교육을 설계합니다. 계단을 한 층씩 오르듯, 구성원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도록 돕겠습니다.
사전 인터뷰와 진단으로 우리 조직에서 실제로 막히는 대화 장면부터 찾습니다.
듣고 끝나는 강의가 아니라 롤플레잉과 피드백으로 바로 써먹는 문장을 만듭니다.
신입사원 → 중간관리자 → 리더로 이어지는 역할별 커뮤니케이션 사다리를 제공합니다.
Why Communication
보고서와 메일은 AI가 빠르게 만들어도, 무엇을 묻고 누구에게 어떤 순서로 전할지는 여전히 사람의 판단입니다.
업무가 잘게 나뉠수록 연결이 중요해집니다. 명확한 요청과 확인, 부서 간 조율이 팀의 속도를 만듭니다.
피드백, 코칭, 갈등 조정처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은 리더가 직접 해야 하는 일로 남습니다.
Business
8floorHRD는 교육 한 번으로 끝나지 않도록 진단 · 설계 · 실습의 세 단계로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운영합니다.
Diagnosis & Consulting
조직의 소통 현황을 진단하고 교육 목표와 우선순위를 함께 정합니다. 교육이 끝난 뒤의 변화까지 고려해 로드맵을 설계합니다.
Custom Program
업종과 직무, 우리 회사의 실제 사례를 반영해 커리큘럼과 실습 시나리오를 새로 만듭니다. 1일 특강부터 다회차 과정까지 운영합니다.
AI Practice Tools
AI 상대역과 대화를 연습하는 자체 롤플레잉 도구로, 교육장에서 배운 대화법을 반복 연습하고 즉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Programs
역할에 맞는 커뮤니케이션을 단계별로 설계해 조직 전체의 대화 수준을 끌어올립니다.
New Employee
일 잘하는 첫 인상은 기본기 있는 대화에서 시작됩니다.
Middle Manager
위와 아래, 옆 부서를 잇는 조직의 연결자가 됩니다.
Leader
방향을 말하고 사람을 움직이는 리더의 언어를 만듭니다.
Reference
8floorHRD가 만든 교육 과정과 현장 후기를 블로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확인 후 17시까지 공유드리겠습니다." 입사 첫 달 신입사원 입에서 이 두 문장이 편하게 나오기까지, 생각보다 시간이 꽤 걸립니다. 요즘 신입사원들은 메일 초안이나 자료 요약 정도는 AI로 금방 만들어요. 그런데 현업에 배치되고 나면 막히는 지점은 따로 있더라고요. 지시받은 일의 목적을 되묻지 못하거나, 보고 타이밍을 놓치거나, 선배가 쓰는 줄임말 하나에 반나절을 헤매기도 합니다. 제안 배경 : AI보다 기본기가 먼저인 이유 AI가 일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는 건 분명합니다. 다만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 누구에게 어떤 순서로 보고해야 하는지, 동료와 어떻게 신뢰를 쌓는지는 AI가
O사 신입사원 신사업 기획 과정 신입사원 교육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가 "기획을 어떻게 시작해야 하냐"는 겁니다. 아이디어는 있는데 어떻게 구조화하고, 어떤 순서로 검증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히는 거죠. 이번 교육은 이 지점을 해결하기 위해 린캔버스(Lean Canvas)를 활용한 신사업 기획 프레임워크를 다뤘습니다. 교육 목적 목표는 명확했습니다. 신사업 기획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고객 중심으로 문제를 정의한 뒤 비즈니스 모델을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방법을 익히는 것이었어요. 이론만 배우고 끝나는 게 아니라 팀을 꾸려 가상 사업 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설계해보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전
신규 입사자가 들어오고 3개월, 6개월쯤 지나면 조용히 회사를 떠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일이 어려워서가 아니라 "내가 여기 어울리는 사람인가" 하는 마음이 먼저 무너지는 경우가 많아요. 이번 B사 신규입사자 리텐션 과정은 그 마음을 붙잡기 위한 4시간짜리 과정이었습니다. 먼저 마음부터 꺼내놓기 2인 1조 텔레파시 게임으로 시작했습니다. 직장생활 중 자주 떠오르는 생각과 감정을 서로 꺼내놓는 활동이에요. 혼자만 힘든 게 아니라는 걸 확인하는 순간 심리적 안전감이 생깁니다. 이어서 STAR-L 프레임워크(상황·목표·행동·결과·교훈)로 각자의 직장생활을 복기하고, 탁월한 직장인의 지식·스킬·태도가 무엇인지 팀 토의로 찾
고객 성장을 위한 파트너교육이 끝난 뒤 현장에서 대화가 달라졌는지까지 함께 확인합니다.